시디즈 GC PRO 리뉴얼 vs 구형 GC PRO — 1만원 차이, 바뀐 건 전원 방식
필자 박전자 ・ 마지막 업데이트 2026-09-16 ・ 약 9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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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시디즈 GC PRO 리뉴얼 공식 상품 페이지(사양·가격·리뉴얼 변경점) · 구형은 다나와 GC PRO(쿨링시트포함) 등록 스펙과 퀘이사존 2023년 3월 리뷰(전원·포트·버튼 위치) · 출시 사실은 파이낸셜뉴스(2026-09-10) · 인벤 리뷰(2026-09-15)
- 검토 방식: 신형은 시디즈 공식 상품 페이지의 사양과 “리뉴얼 주요 변경사항” 항목을 그대로 옮겼고, 구형은 공식 페이지가 내려가 가격비교 등록 스펙과 출시 당시 리뷰로 대조했습니다. 구형의 무게· 최대하중·보증기간은 1차 출처를 확보하지 못해 표에서 뺐습니다.
- 가격: 2026년 9월 16일 조회 기준 — 신형은 공식 페이지 게시 2주째라 변동 가능성이 특히 큽니다. 구매 직전 확인 필수
- 직접 사용: 이 글의 제품은 직접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제조사 공식 사양과 판매 페이지 실측 데이터를 대조한 큐레이션이며, 착좌감·쿨링 체감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시디즈가 게이밍 의자 GC PRO의 리뉴얼 모델을 내놨습니다(공식 상품 페이지 게시 2026년 9월 4일, 언론 보도 9월 1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훈련 공간에 배치 예정이라는 게 홍보 포인트이고, 공식 스토어 가격은 일반형 710,000원 · 쿨링시트/LED 910,000원입니다.
2023년 2월에 나온 구형 GC PRO는 지금도 팔리고 있고, 같은 구성끼리 비교하면 표시가 차이가 1만원입니다. 그런데 시디즈가 공식 페이지에 적어 둔 “리뉴얼 주요 변경사항”은 딱 두 줄 — 색상과 전원 포트입니다. 팔걸이·틸트·쿨링시트·LED는 그대로입니다. 그러면 이 리뉴얼이 누구에게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보조배터리 없이 쓴다”는 말 뒤에 붙은 조건이 무엇인지 공식 사양으로 갈라 봤습니다.
⚡ 바로 결론
- 보조배터리를 의자 밑에 넣고 충전하는 게 싫다 / 검정·회색 단색이 좋다 →신형 GC PRO 리뉴얼 — 공식 스토어 710,000원(일반형) · 910,000원(쿨링시트/LED). 단 충전기(5V/3A)는 별매
- 쿨링시트는 필요한데 LED는 필요 없다 / 블루·레드 포인트가 좋다 →구형 GC PRO — 쿨링시트만 있는 중간 옵션은 구형에만 있습니다(무신사 표시가 830,000원, 다나와 최저 729,000원)
- 70만~90만원대 게이밍 의자 자체를 고민 중이다 →두 제품 밖도 보세요 — 아래 '더 싼 선택지' 참고
가격·재고는 수시로 변동 — 자세한 근거는 아래 비교표 참고
먼저 — 리뉴얼인데 그대로인 항목들
비교 글이 차이만 나열하면 격차가 실제보다 커 보입니다. 신형 공식 사양과 구형 등록 스펙·출시 리뷰에서 같은 항목부터 짚겠습니다.
- 9단 팔걸이 — 높이 9단(최대 110mm), 각도 7단(최대 60°), 깊이 최대 50mm. 신형 공식 사양과 구형 출시 리뷰의 수치가 같습니다
- 쿨링시트 3단계 강도 — 신형 공식 페이지는 “자동차용 쿨링시트, 3단계”, 구형 리뷰도 “바람 총 3단계”로 조작 버튼은 둘 다 좌판 측면입니다
- LED 앰비언트 라이트 4가지 모드 — 모드 수가 같습니다. 달라진 건 아래에서 다루는 버튼 위치입니다
- 헤드레스트 높이·각도 조절 — 신형은 윙 타입 표기, 구형도 높이·각도 조절로 등록돼 있습니다
- 틸팅 강도 조절과 등판 기울기 고정 — 기능 자체는 같습니다(단계 수 표기는 출처마다 달라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 옵션 이름 — 둘 다 ‘일반형’과 ‘쿨링시트+LED’가 있습니다. 구형에만 있는 중간 옵션은 아래에서 다룹니다
즉 “앉는 것과 관련된 조절 기능”은 리뉴얼 전후가 같습니다. 바뀐 건 전원·포트·버튼 위치·색상 ·옵션 구성입니다.
스펙 비교
| 항목 | 신형 GC PRO 리뉴얼 | 구형 GC PRO |
|---|---|---|
| 쿨링시트·LED 전원 | 상시 전원 (충전기 연결, ‘All Day Power System’) 보조배터리 사용도 가능 (별매) | 보조배터리 방식 (별매, 의자 하단 수납) |
| 전원 포트 | USB-C IN/OUT 1구 | USB-A 2구 (쿨링용·LED용 케이블 각 1) |
| 권장 전원 사양 | 충전기 5V/3A(15W) 또는 보조배터리 5V/3A·20,000mAh 충전기(어댑터) 별매 | 보조배터리 5V/2A·20,000mAh·2포트 이상 권장 (출시 리뷰 표기) |
| 보조배터리 사용 시간 | 쿨링 3단 기준 약 10시간 (20,000mAh, 제조사 표기) | 공식 표기 미확인 |
| 충전 케이블 | 자석 탈착식 (기본 포함) | USB-A 케이블 2개 (기본 포함) |
| LED 모드 변경 버튼 | 좌판 측면 (쿨링 조작 버튼과 같은 자리) | 등판 로고 아래 터치식 |
| 색상 | 블랙 / 그레이 (단색) | 블랙블루 / 그레이레드 (포인트 컬러) |
| 옵션 구성 | 일반형 / 쿨링시트+LED (2갈래) | 일반형 / 쿨링시트만 / 쿨링시트+LED (3갈래) |
| 팔걸이 | 높이 9단(110mm)·각도 7단(60°)·깊이 7단(50mm) | 높이 9단(110mm)·각도 7단(60°)·깊이 50mm |
| 쿨링시트 | 3단계 강도 | 3단계 강도 |
| LED 모드 | 4가지 | 4가지 |
| 등판 기울기 고정 (표기) | 4단계 (공식 페이지) | 5단계, 90~120° (출시 리뷰 표기) 세는 기준이 다를 수 있어 차이로 단정하지 않음 |
| 최대하중 / 무게 / 보증 | 125kg / 약 27.5kg / 15년 (공식 페이지) | 1차 출처 미확보 — 표기 생략 |
| 공식 스토어 가격 | 710,000원 (일반형) / 910,000원 (쿨링시트+LED) 정가 표기 790,000 / 990,000원 | 공식 페이지 내려감 무신사 표시가 700,000 / 830,000 / 900,000원 |
| 가격비교 최저가 | 903,040~936,230원 (2026.09 등록 단일 판매처 4건, 옵션 미표기) | 729,000원 (쿨링시트포함, 판매처 15곳) |
| 등록 시점 | 2026년 9월 (공식 페이지 게시 9월 4일) | 2023년 2월 |
* 신형은 시디즈 공식 상품 페이지(2026년 9월 16일 확인), 구형은 다나와 등록 스펙 + 퀘이사존·다나와 DPG 2023년 3월 리뷰 기준입니다. 구형은 공식 상품 페이지가 내려가 무게·최대하중·보증기간의 1차 출처를 확보하지 못해 표에서 뺐습니다. 보조배터리 사용 시간은 제조사 표기 수치이며 실사용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인된 가격 — 같은 옵션끼리 (2026-09-16)
낮을수록 좋음- 구형 일반형 (무신사 표시가)700,000원
- 신형 일반형 (공식 스토어)710,000원
- 구형 쿨링시트+LED (무신사 표시가)900,000원
- 신형 쿨링시트+LED (공식 스토어)910,000원
항목별 상세 비교
1. 전원 방식 — “보조배터리 없이”는 “충전기를 꽂으면”이라는 뜻입니다
구형 GC PRO의 쿨링시트와 LED는 보조배터리로 움직입니다. 의자 하단 수납공간에 보조배터리를 넣고 USB-A 케이블 두 개(쿨링용· LED용)를 꽂는 구조이고, 출시 당시 리뷰는 5V/2A 출력·20,000mAh· 2포트 이상을 권장 사양으로 적었습니다. 보조배터리는 별매입니다.
신형은 시디즈가 ‘All Day Power System’이라고 부르는 상시 전원 구조입니다. 공식 페이지 문구는 “상시 전원 공급을 통하여 보조배터리 없이도 쿨링시트와 스타라이트를 하루 종일 사용”입니다. 여기서 확인해야 할 조건이 두 가지입니다.
- 충전기(어댑터)는 별매입니다. 권장 사양은 정격 출력 5V/3A(15W). 즉 “보조배터리 없이”는 “전원이 필요 없다”가 아니라 보조배터리 대신 충전기를 벽에 꽂는다는 뜻입니다. 의자 근처에 콘센트가 있어야 합니다
- 보조배터리로 쓸 수도 있는데, 권장 사양이 USB-C IN/OUT 포트·5V/3A·20,000mAh입니다. 구형 기준으로 준비했던 USB-A 5V/2A 보조배터리와는 포트 타입과 출력 조건이 다릅니다. 구형에서 쓰던 보조배터리를 그대로 물릴 수 있는지는 그 배터리의 C타입 출력 유무에 달려 있습니다
제조사 표기 사용 시간은 쿨링 3단 기준 약 10시간(20,000mAh)입니다. 구형의 공식 사용 시간 표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 포트와 케이블 — USB-A 2구가 USB-C 1구로
시디즈가 공식 페이지에 적은 두 번째 변경점입니다. 구형은 USB-A 2구에 케이블 2개였고, 신형은 USB-C IN/OUT 1구로 합쳐서 “포트 하나로 보조배터리 충전과 출력을 동시에” 한다고 설명합니다. 함께 주는 충전 케이블은 자석 탈착식입니다(파이낸셜뉴스 보도·공식 구성품 표기 일치).
케이블이 두 개에서 하나로 준 건 배선이 단순해진다는 뜻이지만, 쿨링과 LED가 포트 하나를 같이 씁니다. 구형은 쿨링용·LED용 케이블이 따로라 전원 경로가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고 단정할 문제는 아니고, 구조가 다르다는 점만 알고 고르면 됩니다.
3. LED 버튼 위치 — 등판에서 좌판 측면으로
구형의 LED 모드 변경은 등판 로고 아래 터치식 버튼입니다(길게 터치 ON/OFF, 짧게 터치 모드 변경). 앉은 채로는 손이 뒤로 가야 합니다. 신형은 그 버튼을 좌판 측면의 쿨링 조작 버튼과 같은 자리로 옮겼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보도 문구는 “착석한 상태에서 손쉽게 조작” 입니다. LED 모드 수(4가지)는 같습니다.
4. 색상과 옵션 구성 — 포인트 컬러가 사라지고, 중간 옵션도 사라졌습니다
구형은 블랙블루 / 그레이레드 두 가지로 파란색· 빨간색 포인트가 들어갑니다. 신형은 시디즈 표현대로 “블루와 레드 포인트 컬러를 과감히 덜어내고” 블랙 / 그레이 단색입니다. 사무실이나 단색 책상에 두려는 사람에게는 이게 리뉴얼의 가장 큰 변화일 수 있고, 게이밍 의자다운 포인트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구형이 남은 이유가 됩니다.
옵션 구성도 달라졌습니다. 구형은 일반형 / 쿨링시트만 / 쿨링시트+LED 세 갈래인데(무신사 표시가 700,000 / 830,000 / 900,000원), 신형 공식 스토어는 일반형 / 쿨링시트+LED 두 갈래뿐입니다(710,000 / 910,000원). “쿨링시트는 필요한데 LED는 필요 없다”는 사람이 고를 수 있는 구성은 구형에만 있습니다.
5. 틸트 단계 표기 — 4단계와 5단계, 차이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신형 공식 페이지는 “4단계 등판 기울기 고정”, 구형 출시 리뷰는 “90도에서 최대 120도까지 5단계”로 적혀 있습니다. 숫자만 보면 신형이 한 단계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리뷰는 90° 직립 상태를 한 단계로 셌을 수 있고 공식 표기는 고정 위치만 셌을 수 있습니다. 구형 공식 사양이 없어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없으므로, 이 글은 이 항목을 차이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인벤 리뷰는 신형의 틸트를 “유격 극소화”로 표현했는데, 이는 리뷰어 체감이지 공식 수치가 아닙니다.
결론 — 누구에게 맞을까?
신형 GC PRO 리뉴얼이 맞는 사람상시 전원·단색
- 의자 옆에 콘센트가 있고, 보조배터리 충전 관리가 귀찮다 — 이 리뉴얼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 검정·회색 단색이 좋다 — 포인트 컬러가 빠졌습니다
- LED 모드를 앉은 채로 바꾸고 싶다 — 버튼이 좌판 측면으로 왔습니다
- 1만원 차이면 새 구성이 낫다 — 같은 옵션끼리 710,000 vs 700,000 / 910,000 vs 900,000원
* 공식 스토어 가격 (2026-09-16 조회). 충전기(5V/3A) 별매. 게시 2주째라 가격 변동 폭이 큽니다
구형 GC PRO가 맞는 사람쿨링만·포인트 컬러
- 쿨링시트는 필요한데 LED는 필요 없다 — 이 구성은 구형에만 있습니다(무신사 표시가 830,000원, 다나와 최저 729,000원)
- 블루·레드 포인트 컬러가 좋다 — 신형엔 없습니다
- 콘센트가 멀거나 케이블이 바닥에 깔리는 게 싫다 — 보조배터리를 의자 밑에 넣는 구조입니다
- 앉는 기능은 같다는 걸 알고 있다 — 팔걸이·쿨링· LED 모드·헤드레스트 수치가 같습니다
* 2023년 2월 등록 제품. 단종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고, 다나와 판매처 15곳이 판매 중으로 표시됩니다(2026-09-16). 공식 상품 페이지는 신형으로 교체됐습니다
한국에서 살 때 꼭 확인할 것
1. 상품명이 ‘GC PRO’로 같습니다 — 신형인지 구형인지 색상으로 가르세요
시디즈 공식 페이지의 신형 제품명은 그냥 “시디즈 GC PRO 게이밍 의자”입니다. ‘리뉴얼’은 언론 보도와 페이지 URL에만 붙어 있고 상품명에는 없습니다. 가격비교 사이트에도 2026년 9월 등록분이 “GC PRO 게이밍 의자 블랙 / 그레이”로 올라와 있어 구형(2023년 2월 등록)과 이름으로는 구분이 안 됩니다.
가장 확실한 구분은 색상 이름입니다. 블랙블루· 그레이레드면 구형, 블랙·그레이(단색)면 신형입니다. 상세 페이지에 ‘USB-C’ 또는 ‘All Day Power’가 있으면 신형입니다.
2. 같은 GC 이름의 다른 모델이 셋 더 있습니다
- ‘GC’로만 적힌 리스팅 — 시디즈는 GC와 GC PRO 라인을 나눠 왔고, 출시 리뷰는 “프로 모델만 쿨링시트와 앰비언트 라이트가 적용”된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판매처 중에는 쿨링시트 구성을 ‘GC 게이밍의자(쿨링시트)’로 적은 곳도 있어 이름만으로는 구성을 알 수 없습니다. 상세 페이지의 쿨링시트·LED 표기로 확인하세요
- GC PRO 젠지(GEN.G) 에디션 — 프로게임단 협업 색상판이 검색에 잡힙니다. 이 글 작성 시점에는 시디즈 공식 페이지가 열리지 않아 판매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GC PRO 토트넘 훗스퍼 에디션 — 2025년 11월 등록, 다나와 최저 1,876,140원(판매처 4곳). 일반 GC PRO의 2배가 넘는 값이니 검색 결과 상단에 뜨더라도 다른 제품입니다
3. 신형 “가격비교 최저가”는 아직 의미가 없습니다
2026년 9월 16일 기준 다나와의 신형 등록분은 단일 판매처 리스팅 4건(903,040~936,230원)이고 옵션 표기가 없습니다. 공식 스토어의 쿨링시트+LED 910,000원과 비슷한 대역이라 그 구성으로 추정되지만, 이 글은 그렇게 단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공식 스토어 표시가(710,000 / 910,000원)를 기준값으로 보고, 판매처가 늘어난 뒤에 가격비교를 하세요. 공식 스토어는 정가를 790,000 / 990,000원으로 적고 그 아래 할인가를 표시하는 형태라, “정가 대비 8만원 할인” 표기만 보고 급해질 이유도 없습니다.
4. 신형은 충전기가, 구형은 보조배터리가 값에 안 들어 있습니다
둘 다 쿨링시트·LED를 쓰려면 전원 장치를 따로 사야 합니다. 신형은 5V/3A(15W) 충전기, 구형은 5V/2A·20,000mAh ·2포트 보조배터리입니다. 집에 굴러다니는 스마트폰 충전기가 5V/3A를 내는지 확인하면 신형 추가 비용은 0원이 될 수 있고, 반대로 구형은 2만 암페어급 보조배터리 값이 붙습니다. 옵션 ‘일반형’ (쿨링·LED 없음)을 고르면 둘 다 이 문제가 없습니다.
5. 더 싼 선택지 — 쿨링시트가 목적이 아니라면
GC PRO의 값 대부분은 쿨링시트·LED와 15년 보증 같은 브랜드 구성에 붙어 있습니다. “조절 잘 되는 게이밍 의자”가 목적이면 이 두 제품 사이에서만 고를 이유가 없습니다.
- 같은 시디즈, 43만원대 — 제닉스 제로 vs 시디즈 GX(GX는 가격비교 최저가가 실제 최저가가 아닌 사례까지)
- 16만원대 입문 — 제닉스 제로 vs 제로 에어
- 사무용으로 쓸 거라면 — 시디즈 T20 vs T50
* 가격은 모두 2026년 9월 16일 확인 기준이며 수시로 바뀝니다. 결제 전 최소 두 곳은 직접 비교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비교
시디즈 의자를 옵션 알파벳으로 가르는 방법은 시디즈 T20 vs T50에서, 시디즈와 다른 브랜드의 사무용 비교는 시디즈 T50 vs 듀오백 알파에서 다뤘습니다. 게이밍 의자 예산을 낮추는 중이라면 제닉스 제로 vs 시디즈 GX가 참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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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GC PRO 리뉴얼은 구형과 뭐가 다른가요?
시디즈 공식 페이지의 “리뉴얼 주요 변경사항”은 두 가지 — 색상(블루·레드 포인트 제거, 블랙· 그레이 단색)과 전원 포트(USB-A 2구 → USB-C IN/OUT 1구, 상시 전원)입니다. 여기에 LED 버튼 위치(등판 → 좌판 측면)와 자석 케이블이 더해집니다. 팔걸이·쿨링시트·LED 모드· 헤드레스트는 같습니다.
Q. 신형은 보조배터리가 정말 필요 없나요?
충전기를 꽂으면 필요 없습니다. 권장 충전기는 5V/3A (15W)이고 별매입니다. 보조배터리로도 쓸 수 있는데 권장 사양은 USB-C IN/OUT·5V/3A·20,000mAh이며, 제조사 표기 사용 시간은 쿨링 3단 기준 약 10시간입니다.
Q. 구형 GC PRO는 아직 살 수 있나요?
2026년 9월 16일 기준 다나와에 쿨링시트포함 구성이 최저 729,000원, 판매처 15곳으로 표시됩니다. 시디즈 공식 상품 페이지는 신형으로 교체됐고, 구형 단종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Q. 쿨링시트만 있고 LED는 없는 옵션이 신형에도 있나요?
신형 공식 스토어에는 없습니다. 일반형과 쿨링시트+LED 두 갈래뿐입니다. 쿨링시트만 있는 구성은 구형에만 있습니다(무신사 표시가 830,000원).
Q. 두 제품의 착좌감이나 쿨링 체감은 어떤가요?
이 글은 직접 사용한 비교가 아니라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개된 제조사 사양과 국내 가격 데이터만 대조했습니다. 앉는 기능의 수치가 같으니 착좌감은 구형 전시품으로 확인해도 신형에 대체로 적용된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지만, 그것도 추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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